


근데 이게 양면성이 있는게 아동학대 유치원 교사도 많아서 잣대는 다를 수 밖에 없음. 댓글 내용처럼 상처에 대해서야 당연히 굳은 얼굴로 다친 경위를 물을 수 잇지. 폰을 바꾸라거나, 매일 연락하는 등, 업무 외적인 요구를 하는 진상짓만 뭐라 해야지 저건 유치원 교사 업무 범위 내라 봐야함.
아이 상태에 대한 피드백은 필요하다고봄! 본인 방어를 위해서라도. 대부분의 학부모들은 경험상 나쁘지 않음! 업무 이외의 진상짓 하는 몇명이 압도적일뿐ㅜㅜ
우리집은 애가 산책하다가 넘어져서 이마 찧여서 오던가 다른 아이한테 물려서 와서 죄송하다고 말해도 "아유 그럴 수 있죠~"하고 넘어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