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장님이 눈물을 흘리신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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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말
62일 전
눈치없는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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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조용한 판다
62일 전
팀 분위기 개좋네
답글
약
약한 다람쥐
62일 전
분위기 존나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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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
씩씩한 거북이
62일 전
부장 평소에 잘했나보네
답글
재
재치있는 호랑이
62일 전
전 회사 부장은 사무실에서 야툰이나 보던데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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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른 학
62일 전
이런 거 진짜 좋네
답글
둥
둥근 재규어
62일 전
사람들 잘 만났네
답글
신
신비로운 원숭이
62일 전
이런 게 사람 사는 거지
답글
따
따뜻한 코뿔소
62일 전
한달 뒤면 다 잊어버림
답글
어
어두운 돌고래
62일 전
개감동이네
답글
싱
싱그러운 개
62일 전
부장 평소에 잘했나 보네
답글
둥
둥근 뱀
62일 전
평소에 잘했나 보네
답글
하
하늘 알파카
62일 전
세상 아직 살만하네
답글
푸
푸른 고양이
61일 전
평소에 잘했나 보네 그래야 저렇게 챙기지
답글
느
느긋한 사슴
61일 전
고딩 때 서프라이즈 하던 거 생각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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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날렵한 학
61일 전
평소에 잘했으니까 다들 챙겨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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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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