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렵게 태어난 릴라이거.jpg
오늘 원덬이 에버랜드 한식당 갔다가 보고 놀란 반찬인데 이거 다들 알고 있는지 궁금함.jpg
추성훈: 은퇴경기 ZFN도 생각해봤다
아무도 관심없는 김태호pd 신작 예능 근황 ㄷㄷ
가다가 쌀거같은 화장실.jpg
눈뜨고 550억 손해본 건물주
과실 비율을 정하시오. JPG
여친 없는 사람 특징
어깨빵 당하고 130억 번 여자
차라리 백수라고 하는게 더 나을 지경이라는 요즘 취준생
의외로 군인들이 못참는 것
경찰도 못 건드는 텐트족 근황 ㄷ
결국 민원 때문에 사라질 거 같다는 수원 코스프레 행사
최근 나사가 공개한 선명한 목성 사진.
난리난 서울 아파트값 근황
카페에서 애기가 뛰고 소파 밟고 다니는데 부모가 안보였음
울릉도 오징어 가격
알고보면 흔하다는 강박증 7가지45
[속보] 제1대 공통령 "티라노", 연임 출마 선언 ㄷㄷㄷㄷ
와인킹 모수 관련 충격 사건.jpg
그럼 뭐 신기한 능력 잇어서 뭐라도 하기 전에 혼내기라도 하냐?
이름이 왜 중요하냐 ㅋㅋㅋ 이름 이름 거리는거 보소
그래도 훈육 하냐 안하냐 차이 ㅈㄴ커 뛰엇어도 안하는 부모보단 훈육하는게 낫지
내일 애인이한테 써먹어봐야지
헐 나도 비슷한 경험 잇음 여친이 물어볼 때마다 솔직하게 말햇는데 ㅋㅋㅋ 그럴 때마다 분위기 싸해짐... 니 보지 쪼여서 기분 좋다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만하쟤 ㅅㅂ 뭔 ㅋㅋㅋ 아직도 이해 안 됨
ㅇㄱㄹㅇ 써먹어봐야겠네 ㅋㅋㅋ
안에다 싸버릴게
아ㅅㅂ ㅈㄴ 꼴리네
그것도 못하는 부모들 죤나 많잖아
그때 딱 훈육하는게 젤 좋긴한데 그럴 상황 안되면 나중에라도 하는거지 이미 일어난일 혼내고 가르치는게 훈육인데 훈육을 왜 안하라는거임? 좀만 안되면 바로 욕하는것도 진짜 피곤하네
애 졸졸 따라다니면서 다 막으려고 하네 사람이 그게 되겟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