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서 애기가 뛰고 소파 밟고 다니는데 부모가 안보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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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4
용감한 호랑이45일 전
그럼 뭐 신기한 능력 잇어서 뭐라도 하기 전에 혼내기라도 하냐?
신비로운 개구리45일 전
이름이 왜 중요하냐 ㅋㅋㅋ 이름 이름 거리는거 보소
용감한 개구리45일 전
그래도 훈육 하냐 안하냐 차이 ㅈㄴ커 뛰엇어도 안하는 부모보단 훈육하는게 낫지
외로운 고양이45일 전
내일 애인이한테 써먹어봐야지
큰 돌고래45일 전
헐 나도 비슷한 경험 잇음 여친이 물어볼 때마다 솔직하게 말햇는데 ㅋㅋㅋ 그럴 때마다 분위기 싸해짐... 니 보지 쪼여서 기분 좋다니까 갑자기 정색하면서 그만하쟤 ㅅㅂ 뭔 ㅋㅋㅋ 아직도 이해 안 됨
조용한 말45일 전
ㅇㄱㄹㅇ 써먹어봐야겠네 ㅋㅋㅋ
어두운 상어45일 전
아ㅅㅂ ㅈㄴ 꼴리네
야생의 표범45일 전
그것도 못하는 부모들 죤나 많잖아
강한 토끼45일 전
그때 딱 훈육하는게 젤 좋긴한데 그럴 상황 안되면 나중에라도 하는거지 이미 일어난일 혼내고 가르치는게 훈육인데 훈육을 왜 안하라는거임? 좀만 안되면 바로 욕하는것도 진짜 피곤하네
조용한 표범45일 전
애 졸졸 따라다니면서 다 막으려고 하네 사람이 그게 되겟냐
야생의 개구리45일 전
할거다하고 혼내면 뭐하냐 이미 일어난 일인데 어제도 진짜 신호등 근처에 애랑 엄마 잇엇는데 애 신경 안쓰고 폰하다가 애기 혼자 빨간불에 뛰어들어서 사고날뻔함 어제 보고 헐 돋앗다 손이라도 잡고 잇어야지 미취학을
날카로운 호랑이45일 전
먼 순정만화 대사냐?
높은 코뿔소45일 전
다른 여자 이름 쳐 말하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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