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별한 아내를 챙겨준 지인에게 전하는 고마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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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앵무새1일 전
아직 아름다움이 남아있네
야생의 곰1일 전
사람 냄새 나네
붉은 고래1일 전
이제 전기세 누가 내냐고 꼬투리 잡는 놈들 나오겠네
좁은 뱀1일 전
지금까지 없었다는 게 더 충격인데? 입주민들 너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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