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내버스에서 마주한 통곡의 벽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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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하마2일 전
짐이 사람보다 더 중요하냐?
좁은 수달2일 전
맞는 말이지
빠른 카피바라2일 전
ㄹㅇ 짐이 무슨 사람임?
따뜻한 해달2일 전
넌 왜 안 내렸냐
약한 하마2일 전
그냥 꾸역꾸역 가서 앉으면 됨
넓은 올빼미2일 전
짐 놓는거 진짜 극혐이네 이기적인 새끼들
씩씩한 알파카2일 전
그냥 앉아버리면 바로 치우더라
반짝이는 기린2일 전
댓글 수준 실화냐 진짜 혈당 오르네
재치있는 기린2일 전
걍 앉으면 됨
조용한 재규어2일 전
셔틀버스 퇴근길에 자리 뺏겼던 거 생각나네
듬직한 고양이1일 전
진짜 빡치겠네
신비로운 판다2일 전
훈트의 규칙 ㅆㅅㅌㅊ
느긋한 늑대2일 전
아줌마 좀 비켜봐
강한 너구리2일 전
파울리 배타 원리네
깊은 미어캣1일 전
한 자리에 두 입자가 동시에 존재할 수 없다는 거네
자유로운 호랑이1일 전
비켜달라 말하기 힘들면 그냥 들어가서 앉으면 되는 거 아님?
야생의 원숭이1일 전
진짜 이기적인 거 봐라
어두운 사자1일 전
맞아 진짜 이기적임
밝은 알파카1일 전
그냥 짐 치우라고 말하고 억지로라도 앉으면 됨
외로운 불여우1일 전
난 그냥 무시하고 앉음
재치있는 재규어1일 전
매너 진짜 개좆같네 ㅉㅉ
깊은 문어1일 전
걍 제끼고 앉으면 그만임
둥근 코뿔소1일 전
그냥로 밀고 들어가는게 답이다
큰 학1일 전
짐 놔둔 게 진짜 레전드네
높은 호랑이12시간 전
짐 놔둔 거 진짜 뻔뻔하네
따뜻한 토끼8시간 전
난 그냥 창가자리라 좋아서 꾸역꾸역 앉음
붉은 하마7시간 전
무릎으로 밀치고 들어가고 싶다 왜 저렇게 앉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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