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가 죽을 뻔한 사고에 관리실의 부적절한 대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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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늑대1일 전
경비 아저씨가 뭔 힘이 있냐 민원 들어오면 끝인데
차가운 너구리1일 전
as기간 남았는데 왜 처음부터 교체 안 했냐
붉은 카피바라1일 전
급하면 진작 119나 열쇠공 불렀겠지ㅋ
높은 하마17시간 전
관리소장이 도어락 마스터키라도 들고 다닐 줄 알았나
달콤한 코끼리14시간 전
이걸 관리실에 따지는 게 말이 되냐
높은 불여우1일 전
글삭튀 하겠네
날렵한 재규어1일 전
단지명 풀면 바로 신상 털릴 듯
어두운 까마귀1일 전
빌라 살면 가끔 그럴 수 있지
조용한 여우1일 전
시행사 시공사 관리실 구분도 못하는 빡대가리네
고요한 사자1일 전
모르는 놈이라도 어쨌든 돈 내는 손님인데 뭐
고요한 곰1일 전
병신년
하늘 기린13시간 전
열쇠집 불러서 깔끔하게 땄으면 됐지
차가운 여우12시간 전
저런 부류가 지하철 에어컨 줄여달라고 민원 넣는 타입임
밝은 코끼리11시간 전
애는 살렸는데 문 박살난 게 더 아깝네
반짝이는 돌고래10시간 전
담엔 소방서에 문 갈아달라 하겠네
높은 너구리9시간 전
연휴 시작인데 오늘따라 유독 욕할 거리 많네
부드러운 돌고래8시간 전
저런건 119도 출동비 청구해야됨
차가운 고래7시간 전
신축이라 도어락 최신형이라 인터폰 연결된 거임?
둥근 학6시간 전
병신이네
깊은 앵무새5시간 전
남탓 시전하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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