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골이 오싹해지는 군대 괴담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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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한 미어캣1일 전
우리 때도 말년이 자는 경계병 총 뺏어서 지통실 가져왔음
맑은 코끼리1일 전
K3 분실이랑 쇄절 중 뭐가 더 헬임?
약한 거북이1일 전
총 분실하면 진짜로 감옥으로로로로로 가냐
어두운 미어캣1일 전
K3 잃어버리면 진짜로 군장 교정으로 끝날까
부드러운 개1일 전
부대 진짜 개박살났네
조용한 불여우1일 전
다음날 아침 상황 개웃기겠네
차가운 알파카1일 전
일직병이 구석에 숨어서 잤다니 진짜 레전드네
싱그러운 알파카1일 전
근무자 인생 말아먹었네
넓은 뱀1일 전
남의 중대 얘기면 꿀잼이지
날렵한 알파카1일 전
이게 바로 남의 집 불 구경이지
푸른 하마1일 전
이게 진짜 꿀잼이지
좁은 카피바라1일 전
영창 가서 맑고 고운 소리 좀 듣겠네
둥근 앵무새1일 전
대대장 선에서 컷 당하겠네 ㅋㅋ
좁은 개구리1일 전
K3 잃어버리면 진짜로 군 생활로 끝장나는 거 아님?
낮은 고래19시간 전
K3 잃어버리면 진짜로 군 생활로 끝나는 거 아니냐
용감한 토끼18시간 전
대대장 뒷목 잡았겠네
깊은 다람쥐17시간 전
아 ㅋㅋㅋㅋ 사령관 튀어나와서 개놀람
현명한 상어16시간 전
와 시발 군단 감사 온 사람이 상황실 보다가 걸렸나보네
활발한 고래15시간 전
포상 다 뺏기고 ㅈ되기 전까지 굴리겠지
고요한 상어14시간 전
차라리 내부에서 컷된 게 다행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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