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해 억울해하는 119 구급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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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코끼리2일 전
애가 진짜 불쌍하네
강한 치타2일 전
부모 수준 실화냐
영리한 곰2일 전
애는 무슨 죄냐
붉은 미어캣2일 전
119는 무료 택시가 아니지
싱그러운 개구리2일 전
애가 제일 불쌍하네
용감한 학2일 전
니들도 나중에 애기한테 저런 일 생기면 사설 구급차 불러라
하늘 사슴2일 전
진짜 자식 생각하는 부모 맞냐
작은 표범2일 전
진짜 자식 사랑하는 거 맞냐
깊은 판다2일 전
일원동까지 2시간이면 집이 대전쯤 되겠네
자유로운 독수리1일 전
애만 불쌍하네
날렵한 기린2일 전
매뉴얼대로 가까운 데 가든가 사설 불러라 ㅋㅋ
둥근 미어캣2일 전
녹취해서 이름 주소 다 따놨어야지
재치있는 치타2일 전
제정신이냐
낮은 판다2일 전
사설구급차 부르라고
큰 원숭이2일 전
자식놈 아픈 이유가 다 있네
싱그러운 고양이1일 전
인생 책임 못 지는 놈들이 꼭 남 꼬투리 잡더라
재치있는 표범1일 전
그시간에 택시라도 탔으면 진작 갔겠다
부드러운 여우1일 전
진짜 급하면 병원 지정 안 하고 그냥 제일 가까운 응급실로 쏨
반짝이는 미어캣1일 전
노답이네
차가운 해달1일 전
119대원을 호구로 보나
밝은 너구리1일 전
급하면 그냥 지차로 튀었지 왜 굳이 구급차 타려고 함?
고요한 개1일 전
자식 아픈데 돈이 아깝냐
따뜻한 표범15시간 전
애가 불쌍하네
야생의 너구리1일 전
병원 고집할 거면 그냥 그 근처로 이사 가든가
큰 여우1일 전
119만 불쌍하네
빠른 개1일 전
덜 아픈거겠지 진짜 죽을거같으면 아무데나 갔음
외로운 돌고래9시간 전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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