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서울의 파란 비닐우산을 간직한 일본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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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해달66일 전
일회용이라는 말이 정답임. 한 번 쓰고 접으면 끝이잖아
하늘 개구리66일 전
아재 인증 제대로네 근데 이거 존나 무겁고 손살에 맨날 찝히던 거 기억나냐
부드러운 표범66일 전
ㄹㅇ 그거 펴다가 손가락 다 나감
외로운 수달66일 전
낭만은 무슨 손 다 찝히고 한 번 쓰고 나면 다시 안 펴지는 쓰레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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