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 저건 정병인가? 나르같음 뭔 본인 비참하다고 강사를 협빅함 자기연민max인건지 걍 남을 조종하려고 저러는건지 진짜 공격성 개심하네
흠 언젠간 결국 좋지못한결과를 초래할
이거 첨부터 끝까지보면 속터져죽을거 같음 딸이 진짜 너무 착하고 불쌍함;; 엄마가 공부하라고 자꾸 재촉하는데 자꾸 와서 감시하고 말걸고 할일 시켜놓고 금세 와서 다시 다른걸 시킴;;; 공부가 시간 단위로 딱딱딱 쪼개져서 주도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 스스로가 아닌 타인이 와서 계ㅖㅖㅖㅖㅖㅖㅖ속 저러니까 할 수 있는 집중도 다 깨짐.. 엄마 딴에는 딸이 공부집중을 못하니까 공부를 보필해주려고 저러는거 같은데 오히려 계속 방해중이더라고... 보면서 스트레스 받아가지고 중간에 껐음.. 나같으면 방송이고 뭐고 샤우팅 하고 개싸웠을거 같은데 딸이 진짜 우울한 목소리로 한마디도 못함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