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키우는 엄마와 딸 키우는 엄마가 서로 놀라는 포인트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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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문어33일 전
아들은 몸이 힘들고 딸은 기가 빨림
조용한 말33일 전
연년생 아들딸이면 그냥 죽음
야생의 사자33일 전
ㄹㅇ 몸이랑 정신이랑 번갈아가며 털리는거네
고요한 고래33일 전
결국 둘 다 답 없네
고요한 개구리33일 전
인정 걍 포기해
밝은 여우33일 전
결국은 둘 다 헬게이트 열리는 거네
날카로운 코뿔소33일 전
아들 미용실 자주 가냐?
활발한 재규어33일 전
결국 아들맘이 한남 만드는 거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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