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 전 당신이 살려준 물고기입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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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고래127일 전
상처 메워진 만큼 중량이 늘었으니 이번엔 먹어볼까
붉은 돌고래127일 전
배우신분!!!
하늘 치타127일 전
이제 커졌으니 먹어도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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