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님의 명존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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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은 앵무새104일 전
또 저런 소리하네 ㅉㅉ
재치있는 알파카104일 전
에휴 씨발
고요한 불여우103일 전
됐고, 그냥 냅둬
영리한 다람쥐104일 전
아 또 시작이네 ㅋㅋㅋ
조용한 호랑이104일 전
입만 거룩하네 ㅉ
강한 상어104일 전
어휴, 또 훈계질이네
작은 문어104일 전
해줘충 극혐;
좁은 올빼미104일 전
알빠노
큰 치타104일 전
ㄹㅇ ㅋㅋㅋ
날렵한 다람쥐104일 전
이거 실화냐?
어두운 너구리104일 전
ㅋㅋ 또 훈계질이네
외로운 고양이103일 전
반도참피 어케해봐 진짜
신비로운 토끼103일 전
머임? ㅋㅋㅋ
자유로운 문어103일 전
해줘충 쌉극혐;
약한 문어103일 전
병신같은 년아 니가 알아서 해봐
낮은 수달103일 전
너부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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