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출연료 적어서 고생한거 맞다고 항변하는 개그맨 곽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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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문어116일 전
월 240 밖에 못 벌 정도로 희대의 고생을 햇는데 그걸 버텨서 여기까지 왓다. 이런 성공신화? 서사 느낌으로 말해서 역풍이엇던 거지 뭐... 윗 댓들 말대로 저땐 저게 엄청 적은 금액이 아니엇다 보니;   힘든 사람 너무 많아서 요즘은 고통도 부풀리면 안 됨.
깊은 토끼116일 전
12년도면 월200 안되는사람들 많았지..
붉은 사슴116일 전
요새는 돈의 가치가.. 누군가는 월 천도 우습고, 누군가는 월 400도 꿈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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