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에 사라는 말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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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한 학64일 전
없어도 되는 돈이 어디있음
작은 코뿔소64일 전
지금쯤이면 공포 맞지
고요한 개64일 전
물타기 아니고 분할매수라고 우기는 거겠지
작은 해달64일 전
분할매수라고 자위하는 중일걸
조용한 여우64일 전
공포에 사라는 게 사실상 무한 물타기 아니냐
밝은 앵무새64일 전
공포에 사라고? 어디가 바닥인지 알고 사라는 거냐
듬직한 코끼리64일 전
내 돈 다 묶여서 못 삼
맑은 미어캣64일 전
공포에 샀으면 지금 웃고있었겠지
차가운 사슴64일 전
공포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그냥 물리는거지
조용한 올빼미64일 전
다른 놈이나 공포에 사라고 해라
씩씩한 돌고래64일 전
이미 팔다리 다 묶인 상태에서 느끼는 공포라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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