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몰랐던 담임 선생님 마음.jpg

댓글

11
작은 기린98일 전
존경하는 스승님
느긋한 해달98일 전
히라리 진짜 그럴싸해서 더 빡치네 ㅅㅂ
외로운 토끼98일 전
???: 우리 애가 쌤이 준 음식 먹고 배탈낫으니 병원비 내놔
씩씩한 기린98일 전
히라리 씨발련아
약한 학98일 전
진선생님 인정
날카로운 곰98일 전
스승의 은혜는 개뿔 ㅋㅋㅋ
좁은 치타98일 전
한번에 몇십나가는건데 어릴땐 돈이 얼마나 큰건지 몰랐지ㅋㅋ
빠른 개구리98일 전
젊었을때 진짜 잘생겼을듯
높은 사슴98일 전
진짜 좋은쌤 잇었네... 옛날쌤들은 걍 패기만 했지 ㅋㅋㅋ
날카로운 개구리98일 전
크 낭만시대네 ㅋㅋㅋ
넓은 여우98일 전
진짜 스승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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