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쓴 시... 와이프 대성통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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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말103일 전
아… 진짜 맴찢이네
부드러운 까마귀103일 전
ㄹㅇ 눈물 콧물 쏟을 듯
용감한 거북이103일 전
에휴… 씨발…
활발한 독수리103일 전
머임… 갑자기 쥬식 ㅋㅋㅋㅋ
활발한 문어103일 전
;;; ㅈㄴ 슬프네
밝은 미어캣103일 전
아… ㄱㅇㄷ
높은 기린103일 전
담낭 수술 쾌차하셔야 함;;
듬직한 판다102일 전
에휴… 진짜 맴찢이네;;
낮은 고양이103일 전
바람의나라 광고 뭔데 ㅋㅋㅋ
따뜻한 사자103일 전
개웃기네 ㅅㅂ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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